라이프로그


2012년 AAC 산제 산행

지난주까지 연속 울산출장을 마지막으로 끝내고 왔다

점심무렵 신양축산에가서 천엽을5만원어치 사갖고집에와

신중이엄마가 밀가루로 닦고 씻고 썰고 1시간만걸렸다

얼음팩에 재어 꼭 싸서 쌕에 넣어 오산으로갈까 발안으로 갈까?하다

인터넷검색을하니 발안으로 가는것이 편하고 훨빠른것같아

16시40분경 집에서 출발 향남홈플러스 앞정류장부근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사당동가는 버스정류소에 차가와 곧바로 출발 차가밀려 1시간걸렸다

4호선을타고 수유역에서 버스타고 도선사입구서 택시타고

한일산장에도착하니 7시반

참석자

한일산장-OB:이정필,김수진, 김용호, 김영술,, 이상곤(가족), 오문석, 오종근 (아들), 김선일, 김일경,이지석(대학원)

YB : 김민(대장), 한승우(신입), 이동규(신입), 박지예(신입)
인수봉-- OB : 정황수 , 전현수, 김영욱(가족), 최준훈, 류종옥(대학원),




북한산 인수봉을 본지 십수년 되는것같다

나의심신은 많이 변하였지만

인수봉은 여전히 의구하여

감회가 새로와 올라가다 한장 찍어보았다

산제준비시,황수와 전현수가오고, 영욱이 가족이왔다

산제시작 이상곤회장이 첫술을 뜨며








적자 안나게 많이 거둬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으로 금강산 뼈다귀감자탕으로


남은 천엽 황수가 반을 먹었습니다

젊은 친구들은 천엽이 뭔지도 모르고 잘먹을줄도 모르느것같다

내가 천엽을 좋아해서 5만원어원어치 사다 준비해온것인데.........



일부 먼저 보내고 몇잔더마시며

돌아가며 3분발언을하였다

열매가 있을것에 기대합니다


여기는 회장의 나와바리라고 회장이 적선해주셨습니다





김용호
일단
간략히 요점사진만
정리햇습니다
세세히
추가하여
up-date 하겠습니다
 



이정필
행사가 끝나자 마자 사진과 글이 올라오니 좋네요. 많지만 않았지만 그래도 많이 특히 베트남에서 전현수회원이 산제에 참석을 해주어 많이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참가 회원님들은 나름대로 댓글이나 특히 신입회원님들은 참가소감을 써주면 고맙겠군요. 특히 임동규군은 처음인수를 대한 느낌을 좀 세세히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약속이 있었지만 나의권유로 바위에 참여해서 톱을 서준 오문석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못해 이자리를 빌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일경
사진 잘봤습니다. ~
사진을 보니 저날 먹었던 감자탕이 또 생각이 나네요 ㅎ
 


이정필
업그레이드 사진과 글을 보니 새삼 용호회원의 힘이 더욱 느껴지는군요. 다른 회원님들도 느꼈으면 좋겠군요. 용호는 손이 큰지 천엽을 그렇게도 많이 가져와 다들 맛있게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하여간 나는 실컷 먹었다.다시 한번 잘꾸며진 사진들을 보니 무척 좋았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병돈
나는 지난주 당번이라 토,일 근무했고, 병훈형은 이빨이 아퍼 참석 못한것같습니다.
사진을보니 반가운 얼굴 많이 보이고 산제를지내는 현장에있는 기분입니다.
가까운 시일에 야영도 한번했으면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베트남현수에게 한번 갑시다.

15일 김현수딸 태영이 간호대 스승의날 행사에 우리가계에서 음료100잔주문해서
김민,임동규가 도와 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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