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연속 울산출장을 마지막으로 끝내고 왔다
점심무렵 신양축산에가서 천엽을5만원어치 사갖고집에와
신중이엄마가 밀가루로 닦고 씻고 썰고 1시간만걸렸다
얼음팩에 재어 꼭 싸서 쌕에 넣어 오산으로갈까 발안으로 갈까?하다
인터넷검색을하니 발안으로 가는것이 편하고 훨빠른것같아
16시40분경 집에서 출발 향남홈플러스 앞정류장부근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사당동가는 버스정류소에 차가와 곧바로 출발 차가밀려 1시간걸렸다
4호선을타고 수유역에서 버스타고 도선사입구서 택시타고
한일산장에도착하니 7시반
참석자
한일산장-OB:이정필,김수진, 김용호, 김영술,, 이상곤(가족), 오문석, 오종근 (아들), 김선일, 김일경,이지석(대학원) YB : 김민(대장), 한승우(신입), 이동규(신입), 박지예(신입)인수봉-- OB : 정황수 , 전현수, 김영욱(가족), 최준훈, 류종옥(대학원),
북한산 인수봉을 본지 십수년 되는것같다
나의심신은 많이 변하였지만
인수봉은 여전히 의구하여
감회가 새로와 올라가다 한장 찍어보았다
산제준비시,황수와 전현수가오고, 영욱이 가족이왔다
산제시작 이상곤회장이 첫술을 뜨며
적자 안나게 많이 거둬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으로 금강산 뼈다귀감자탕으로
남은 천엽 황수가 반을 먹었습니다
젊은 친구들은 천엽이 뭔지도 모르고 잘먹을줄도 모르느것같다
내가 천엽을 좋아해서 5만원어원어치 사다 준비해온것인데.........
일부 먼저 보내고 몇잔더마시며
돌아가며 3분발언을하였다
열매가 있을것에 기대합니다
여기는 회장의 나와바리라고 회장이 적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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